2026 Global Contents Conference
SPEAKERS

AI 및 테크놀로지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리더이자 AI 아트를 전공한 예술경영학 박사다. 현재 오픈AI의 한국 커뮤니케이션을 이끌며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가능성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앞서 에어비앤비에서 동북아시아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으며, 한겨레와 문화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로 장소 만들기를 가르쳤고, 도시와 건축을 전문으로 다루는 저자이자 칼럼니스트로서 사람과 장소가 서로에 영향을 주는 방식에 대해 탐구해 왔다.

Adobe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크리에이티비티 & 생산성(Creativity & Productivity) 필드 솔루션 컨설팅 조직을 총괄하며, 인도, 한국, 동남아시아, 중국, 호주 및 뉴질랜드에 걸친 팀을 이끌고 있다. 25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제작, 기술 에반젤리즘, 솔루션 컨설팅 리더십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으며, 크리에이티브 현장과 비즈니스 의사결정 양측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제작 조직을 구축하고 이를 혁신적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실행 방안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창의성과 AI 분야의 대표적인 연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고경영진(C-레벨)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Adobe Creative Cloud, Firefly, Document Cloud 생태계를 활용해 품질과 브랜드 일관성, 인간의 창의성을 유지하면서도 창작 생산성을 확장하는 방안을 자문하고 있다.

KBS 후반제작기술국 팀장으로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과 대기획 다큐멘터리 〈빙하〉, 〈트랜스휴먼〉, 〈성물〉 등의 테크니컬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VFX, 색보정 등 후반 제작 전반을 총괄했으며, 현재 대하드라마 〈문무〉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국책과제로 AI 기반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과 R&D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AI 스토리보드와 프리비즈,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AI 모델링과 가우시안 스플래팅 등 신기술을 실제 프로그램 제작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방송 제작 방식의 혁신과 새로운 제작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앱 서비스 스타트업에서 CTO로 커리어를 시작해 제품 아키텍처 설계와 기술 전략을 이끌었다. 이후 구글에 합류해 Technical Solutions Consultant로 유튜브 쇼핑과 유튜브 콘텐츠 파트너십 조직에서 다양한 파트너사의 기술 솔루션 설계와 연동을 담당했다. 현재는 멀티모달 영상 AI 플랫폼 트웰브랩스(TwelveLabs)에서 Solutions Architect로 합류해 GTM Lead, APAC를 맡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장 진출 전략과 고객 확보를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를, 스탠포드에서 조직행동 석사를 받고, Accenture, 삼성전자, IBM, 구글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미국과 한국의 AI 관련 팀과 기술 그리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인 언바운드랩의 최고 투자 책임 총괄 및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AI 시대의 기술 변화와 산업 혁신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언락 AI』, 『언리시』, 『언바운드』를 출간했다.

토스의 브랜드 활동을 총괄한다.『머니북』, 『유난한 도전』을 포함한 종이책,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 다큐멘터리, 오프라인 경험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토스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현실에 굳게 발 딛고 선 서사는 언제나 사람들을 매혹한다고 믿으며, 토스의 구성원과 사업 전략이라는 현실 위에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구축하고 있다.

브랜드를 하나의 언어이자, 시대의 욕망이 통과하는 기호 체계로 읽는 브랜드 전략가이다. 엘레멘트컴퍼니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크래프톤, 티빙, 컬리, CU, 삼성 갤럭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등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전략 및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기획자의 습관』, 『본질의 발견』 등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기호학과 브랜딩을 가르치고 있다. 인문학과 브랜드를 연결하며, 브랜드를 통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상상하는 새로운 언어를 탐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MBC에 입사한 후 예능, 편성, 교양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당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아마존의 눈물〉을 비롯해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한 본능〉 그리고 〈곰〉 등 자연과 환경 다큐멘터리를 주로 제작해 ‘방송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콘텐츠대상’ 등 국내에서는 물론 ‘뉴욕TV페스티벌’, ‘휴스턴영화제’, ‘밴프 로키 어워즈, ‘ABU대상’ 등 해외에서도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는 신이다〉 EP와 MBC 시사교양국장을 거쳐 현재 MBC의 OTT 전문 제작스튜디오인 MOst267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MBC의 AI전략자회사 도스트일레븐의 대표를 맡고 있다. AI indexing, AI cinematic CG, AI dubbing, 방송 아카이브를 활용한 시니어 인지 중재 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중이다. 10년 이상의 방송기자 경험과 방송 도메인의 전문성 등을 살려 AI 기술을 방송 현장에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9년 공채 46기로 입사한 KBS 교양다큐센터 소속 프로듀서이다. 주요 연출작은 〈시사 직격〉, 〈추적60분〉, 〈역사스페셜〉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바이러스와 국가〉(2부작), 〈화산, 인간〉(3부작), 〈정치란 무엇인가〉(2부작), 〈인재전쟁〉 시리즈(시즌1 2부작, 시즌2 3부작) 등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교양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한국다큐멘터리학회 '올해의 다큐멘터리상' 및 뉴욕 텔리 어워즈(Telly Awards) 등 다수 수상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총괄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미디어엔터연구소 C&X 대표이자 동국대학교 대우교수를 겸하고 있다. 현 방송학회 미디어정책특위 콘텐츠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전에는 SK 브로드밴드 경영전략그룹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애프터넷플릭스〉, 〈AI와 레거시 콘텐츠 사업자의 변화〉 등이 있으며, 〈숏폼 시대 - 무마찰사회〉도 출간 예정이다.